주 안에 있는 나에게


주 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

십자가 밑에 나아가 내 짐을 풀었네


주님을 찬송 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

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만 따라가리


나 주님만 따라가리


이 세상 끝날까지 주 봉사하리니

내 친구되신 주여 늘 함께 하소서


주 나와 함께 하면 전쟁도 겁없고

주 나를 인도 하면 늘 숭리 하리라


저 영광 빛난곳을 주 허락했으니

그 허락하신 곳을 늘 사모합니다


끝까지 쉬지 않고 주 따라 가리니

그 넓은 사랑안에 늘 인도 하소서


그 나라 가기까지 

주님만 따르리(주 따르리)